7월 부진한 투구를 보이고 있는 KIA 필승조 조상우(왼쪽)와 정해영.
KIA 타이거즈 필승조 조상우(31)와 정해영(24)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정해영(사진)은 22일 광주 LG전에서 9회초 박해민에게 동점 3점 홈런을 내줘 패전투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군 캠프서 첫 출전 기회 살린 롯데 신인 이서준의 각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
‘천만’ 코앞 ‘왕사남’, 900만 관객 울린 강가 포스터 공개
“내 책임이다”…선수 대신 징계 자청한 박준혁 롯데 단장, 경각심 일깨운 무언의 메시지
롯데 마운드 두드린 고명준…타선 점검한 SSG, 캠프 연습경기 2연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