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상식적으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사건이 벌어졌다.
현장을 목격한 운전자와 승객, 출동한 경찰까지 모두 충격에 빠졌다.
차량 안에서 경찰을 기다리는 동안 남성은 욕설을 퍼붓고 운전석 근처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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