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봉쇄로 심각한 기아 위기에 빠진 가자지구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배급소 4곳에서만 식량이 배포됐는데, 식량을 구하려다 수백 명이 목숨을 잃었다.
가자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23일 기준 24시간 동안 이스라엘의 공습과 총격으로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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