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비토는 7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오늘(23일) 경기는 가라비토 선수가 최고의 투구로 팀을 승리를 이끌었다.가라비토의 첫 승을 축하해주고 싶다"며 미소 지었다.
가리비토는 "삼진으로 아웃카운트를 잡는 과정에서 강민호 선수는 직구를 원했고, 나는 다른 구종을 던지고 싶었다.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며 "야구적인 부분에서 강민호 선수와 하나씩 맞춰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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