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4일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A.X 3.1’을 오픈소스 커뮤니티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공개했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반도체, 모델, 데이터, 서비스로 이어지는 독자 기술 기반의 풀스택 AI 구현과 개발 모델을 국내 AI 생태계의 다양한 기업에 오픈소스로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SK텔레콤 컨소시엄이 개발하는 AI 모델 사용 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는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 AX, SKB 등 SK그룹사와 SK텔레콤이 주도하는 K-AI 얼라이언스 참여사인 몰로코(AI 광고), 씨메스(제조 AI), 가우스랩스(제조 AI), 스캐터랩(감성 AI)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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