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지원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청남도 당진시와 태안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석수 500ml 생수 13만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지원 활동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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