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올해 택배기사 건강검진 수검률이 80%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택배기사 건강검진 제도를 도입했다.
이 방식은 택배기사들이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참여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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