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이벤트 존에서 진행되는 팝업은 K리그 및 주토피아 팬덤을 겨냥해 '주토피아 친구들의 K리그 원정 여행기' 콘셉트로 꾸며졌다.
CU는 기존 두산 등 프로야구 구단과 함께 펼치던 스포츠 마케팅을 K리그까지 확대하고 주토피아 한정판 굿즈를 단독 판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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