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과의 상생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양군은 23일 (사)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와 함께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역협력 및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인증을 받은 이후, 해당 브랜드를 지역 자원과 관광 콘텐츠에 적극 접목시켜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