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기업 신왕다(Sunwoda)를 상대로 한 핵심 각형 배터리 기술 특허 소송에서 또다시 승기를 잡았다.
독일 법원은 전기차 ‘다치아 스프링’에 탑재된 신왕다의 각형 배터리가 LG에너지솔루션의 이같은 핵심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고 봤다.
LG에너지솔루션과 튤립은 지난 5월에도 신왕다를 상대로 한 두 건의 안전성 강화 분리막(SRS) 코팅 관련 특허침해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독일에서 전기차 배터리 산업 내 처음으로 판매 금지 판결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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