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우와 관련해 첫 인명피해는 지난 16일 오후 7시 4분께 경기도 오산의 옹벽 붕괴 사고에서 나왔다.
사고 발생 전 한 시민이 옹벽 붕괴 위험 징후를 발견해 미리 알렸으나 제대로 된 대처가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옹벽이 무너지기 약 36시간 전인 15일 오전 7시 19분께 오산시 도로과에 도로 붕괴가 우려된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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