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방송인 풍자에게 팔뚝살을 빼라고 했다.
선우용여는 풍자에게 "예쁜 애가 왔다.너 왜 이렇게 예쁘냐.실물 보니까 더 예쁘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우용여는 풍자의 팔과 등을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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