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타벅스가 장시간 공부하는 이른바 '카공(카페+공부)족'을 겨냥해 일부 매장에 공부 전용 공간인 스터디룸을 도입하면서 이색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스타벅스 차이나와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일부 스타벅스 매장 내부에 별도의 학습 공간이 마련됐다.
스타벅스 차이나 측은 "더운 여름철에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매장에서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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