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초호화 돌잔치' 그 후..."첫 생일 선물=물건 NO"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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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초호화 돌잔치' 그 후..."첫 생일 선물=물건 NO" [전문]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초호화 돌잔치'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루희가 태어난 지 1년.그 시간을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덕분에 돌잔치를 잘 마무리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렇게 루희의 첫 생일 선물로 '물건이 아닌 가치관'을 선물하기로 했다는 아야네는 "일단 제 1탄으로 루희 이름으로 무료급식소 밥퍼에 기부하고, 직접 가서 따뜻한 밥을 나누는 봉사를 했다"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또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고 싶었고 그걸 또 루희가 커서 실천했으면 한다.2탄, 3탄 기부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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