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日과 합의로 더 대담…한국, 강경협상 대비해야" 美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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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日과 합의로 더 대담…한국, 강경협상 대비해야" 美전문가

커틀러 부회장은 특히 "한국은 자유무역협정(FTA) 지위를 고려할 때 더 좋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일본과 동등한 관세 조건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본은 미국과의 교역에 있어서 여러모로 한국과 흡사해 무역합의 결과를 한국 정부도 주목하고 있다.

한국 역시 일본과 마찬가지인 25% 상호관세를 통보받은 상태이며, 자동차 등 품목 관세 인하도 절실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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