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주춤한 사이 미 최대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테슬라는 2분기 14만3천535대를 판매해 작년 동기(16만4천264대)보다 판매량이 12.6% 줄었다.
2분기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46.2%로 압도적이지만, GM이 점유율을 1분기 10.8%에서 2분기 14.9%로 늘리며 테슬라와의 격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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