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용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이 제330회 임시회에서 사회복지국 및 부산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를 통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2026년 3월 27일)에 앞선 부산시의 준비 상황을 강도 높게 점검했다.
박 의원은 특히 부산형 통합돌봄 사업인 '부산, 함께돌봄'의 실질적인 운영 성과와 체계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원스톱 통합돌봄 창구의 부실 운영과 낮은 시민 수혜율을 꼬집었다.
박 의원은 부산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각 주민센터에 설치된 '원스톱 통합돌봄 창구'가 사실상 기존 복지상담 창구에 '팻말'만 추가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운영 실적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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