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4일(한국시간) "최근 몇 시간 사이 라이프치히와 첼시가 구단 간 협상을 시작했다.첼시는 라이프치히 측에 시몬스 영입 의사를 전달했다.이에 라이프치히는 곧 첫 번째 제안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시몬스는 경기를 뛰기 위해 라이프치히 이적을 택했다.
영국 'BBC'는 "첼시가 시몬스 영입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높이고 있다.현재 시몬스와의 개인 조건 협상이 진행 중이며, 선수 본인은 첼시 이적에 열린 마음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라이프치히도 첼시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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