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최설아, 조현민이 부부관계 개선에 나섰다.
예담이가 밥을 천천히 먹자 최설아는 "학교 늦겠다.지금부터 제일 늦게 먹는 사람한테 싫어하는 거 시킬 것"이라고 선언했다.
조현민은 "내가 지켜줄게"라면서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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