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굶기다 못해 대소변 먹여...‘인증샷’ 까지 [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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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굶기다 못해 대소변 먹여...‘인증샷’ 까지 [그해 오늘]

보름 뒤인 2018년 2월 중순에는 대소변 실수를 했다며 무릎을 굽힌 채 서 있는 ‘스쾃’ 자세를 1시간 동안 하게 해 벌을 줬다.

B씨가 옷걸이로 C양의 머리, 엉덩이, 발바닥 등을 때리면 A씨가 못 본 척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서로 학대를 묵인하는 사이 훈육을 가장한 부부의 체벌과 폭행은 어린 딸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가혹행위로 바뀌었다.

C양이 사망하기 이틀 전에도 밥과 물을 전혀 주지 않은 A씨는 딸이 옷을 입은 채 거실에서 소변을 보자 속옷까지 모두 벗긴 채 30분 동안 찬물로 샤워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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