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규-홍현석, 이강인 뛰는 프랑스 무대 간다! 낭트 '동반 이적'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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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규-홍현석, 이강인 뛰는 프랑스 무대 간다! 낭트 '동반 이적' 근접

유럽에서 뛰고 있는 홍현석과 권혁규가 프랑스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프랑스 ‘우에스트프랑스’ 등 다수 매체는 23일(한국시간) “정보에 따르면 셀틱에서 뛰고 있는 권혁규는 FC낭트와 3년 계약에 매우 근접했다.몇 주간 협상을 진행 중인 한국인 미드필더 홍현석도 임대로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권혁규는 지난 2023년 여름 오현규, 양현준과 함께 셀틱으로 이적하면서 많은 기대를 받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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