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발생한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에 대해 어머니가 “딸을 죽인 건 경찰”이라며 분노했다.
사건은 2004년 소라 씨가 동생 소정 씨의 제안으로 단역배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벌어졌다.
이들 중 반장 A씨는 약 2달 간 소라 씨를 6번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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