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2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우크라이나와 3차 협상이 열린다고 밝혔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3차 협상 개최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질문에 "우리 대표단은 이스탄불로 가고 있다.실제로 오늘 저녁 협상이 예정됐다"고 답했다.
앞서 외신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3차 협상이 2차 협상 장소였던 이스탄불 츠라안 궁전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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