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는 "경주 준비지원단과 관련 공무원, 보문단지 입주업체 등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경호 목적은 달성하면서도 대민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는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구현할 방침"이라고 언론에 알렸다.
경호처는 지난 9∼10일 열린 '제1차 주한 외교단 대상 설명회'에서도 이 같은 경호 방침을 회원국에 소개했다.
회원국 정상들의 경호와 행사 안전 관리를 맡을 경호안전통제단은 경호처를 중심으로 꾸려지고 국가정보원·국방부·경찰청·소방청·해양경찰청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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