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윤석열의 "집사람은 손해봤다" 발언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건희 특검, 윤석열의 "집사람은 손해봤다" 발언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도이치모스터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이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허위 발언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오는 29일자로 통보한 윤석열 전 대통령 출석 요구서에 대선 경선 때 허위사실공표 혐의도 조사하겠다는 내용을 적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1년 10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시절에 토론회에 나가 "2010년도에 제가 결혼하기 전에 이 양반(주포)이 골드만삭스 출신이라고 해서 한 네 달 정도 맡겼는데 손실이 났다"며 김건희 전 대표가 '피해자'임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