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스라엘 부대사, 전쟁기념관 찾아 "전쟁 참혹함 미래세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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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스라엘 부대사, 전쟁기념관 찾아 "전쟁 참혹함 미래세대 전달"

바락 샤인 주한이스라엘대사관 공관차석(부대사)이 22일 오후 전쟁기념사업회가 운영하는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샤인 공관차석은 "전쟁기념관을 방문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유대계 참전용사들이 6·25전쟁에 참전했다는 사실이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은 전쟁의 참혹함을 미래 세대에 전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쟁기념관과 함께 이러한 역사적 메시지를 확산시킬 수 있는 협력 방안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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