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공항공사는 세계 공항 최초로 ACI와 ‘공항 고객경험 전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며 브랜드를 공유한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는 약 130개 공항에서 교육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학재 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과정 개설을 넘어 인천공항이 국제기구와 함께 교육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운영하는 수준의 협력모델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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