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배우자 7시간만 귀가…'46억 행방'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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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집사' 배우자 7시간만 귀가…'46억 행방' 등 조사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씨의 배우자 정모씨가 23일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7시간여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정씨는 특검에 출석해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부행장은 '김예성을 알고 (IMS모빌리티에 30억원을) 투자했나'고 묻자 "특검에서 다 대답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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