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원대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운영하던 헬스장이 결국 폐업 수순을 밟는다.
양치승은 지난 15일에도 폐업 소식을 직접 전하며 "7월25일을 끝으로 바디스페이스 영업을 종료한다.회원분들의 환불을 진행 중이니 문자를 못 받으신 분은 전화 주시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양치승은 최근 여러 방송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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