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패러글라이딩을 하다가 바다로 추락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소셜익스팻 등 인도네시아 매체에 따르면 지난 17일 낮 12시 30분께 발리 쿠타 타나바락 해변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0대 한국인 남녀가 바다로 추락했다.
이들은 바다에 빠진 뒤 패러글라이딩 줄에 얽혔고, 하네스(안전띠)를 풀지 못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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