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높지 않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홋스퍼 HQ’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아직 손흥민을 팔지 않은 냉소적인 이유”라며 “만약 토트넘이 손흥민을 팔아서 그가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못하게 된다면, 이번 투어 전체 수익의 75%를 날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반드시 이적할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에 대한 이적 루머가 조용하다고 해서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8월이 되면 토트넘이 손흥민을 정말로 붙잡고 싶은지에 대한 좀 더 명확한 그림이 나올 것이다.아시아 투어가 끝나는 즉시 이적설이 격하게 타오를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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