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2주 만에 1370원대로 내려왔다.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 소식과 미·중 고위급 회담 재개 등에 달러가 약세를 보인데 다 증시에서 외국인의 사자 행렬도 영향을 미쳤다.
17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는 전일대비 8.0원 하락한 1379.8원에 마감했다 이달 11일 (1375.4원) 이후 첫 137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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