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23일 총리직 사퇴 의향을 굳혔다.
마이니치 신문은 이시바 총리가 자민당의 8월 선거 평가 총괄 발표를 전후해 사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시바 총리는 참의원 선거 참패 이후에도 당분간 유임하겠다고 했지만 당내 총리 조기 교체론이 확산하면서 태도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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