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업해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솔로몬랩스는 세금 신고 자동화 솔루션 '솔로몬 AI' 제공하는 AI 에이전트 기업이다.
솔로몬랩스의 AI 에이전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문서 수집부터 데이터 추출, 신고서 작성까지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기경 솔로몬랩스 대표는 “베세머와 같은 글로벌 톱티어 투자사로부터의 신뢰는 솔로몬의 기술적 비전과 시장 문제 해결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세무 AI 자동화 범위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더 많은 회계법인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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