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심에서 옛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가 3년 가까이 폐건물로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3일 오전 제주시 이도2동의 옛 117센터 건물.
117센터는 옛 남광치안센터 건물을 활용해 지난 2014년 개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인천 잇는 항공노선 생긴다
'삼일절 개막식' 윈드포스 주황색 함성으로 물들인다
제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80세까지 확대
민주당 당원모임 "하위 20% 오영훈 지사 불출마해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