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심에서 옛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가 3년 가까이 폐건물로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3일 오전 제주시 이도2동의 옛 117센터 건물.
117센터는 옛 남광치안센터 건물을 활용해 지난 2014년 개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대통령 "첨단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 필수적"
서간도 70대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 추락… 결국 숨져
[새로나온책] 쉼팡에 앉아서-길에서 배운 기후와 지리 外
6월 마지막 주말 제주지방 맑고 "자외선 강해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