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는 23일 교통대와 연차평가 보완계획서를 제출해 글로컬대학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은 내년도 예산 삭감 페널티에 이어 보완계획서 제출을 요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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