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시로스섬에서 300여명의 시위대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이고 있는 행위를 비판하며 시위를 벌이면서, 약 1천600명의 승객을 태운 이스라엘 크루즈선 '크라운 아이리스' 호가 시로스섬에 정박하지 못하고 키프로스로 목적지를 변경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일부 승객들이 배 안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면서 대응했다고 목격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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