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흔적 서린 IMS모빌리티…KB캐피탈은 '나 홀로 막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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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흔적 서린 IMS모빌리티…KB캐피탈은 '나 홀로 막차 투자'

특히 IMS모빌리티에 투자했을 당시 KB캐피탈의 대표가 현재 김 여사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 깊은 '도이치 모터스' 계열사에 몸담고 있다는 점은 논란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KB캐피탈과 오아시스펀드가 매입한 상환전환우선주의 상환청구가능기간은 전부 '발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부터 만기일 이내'였으며 상환가액 역시 '주금납입일부터 실제 상환일까지 내부수익률 6%로 하는 금액' 등으로 똑같았다.

결국 김 여사가 사내이사를 역임한 기업이 현재 IMS모빌리티의 전신이자 일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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