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수요 침체 장기화로 전지박 판매량이 줄어들고 고정비 부담, 환율 등의 영향으로 영업적자를 지속했으나 전 분기 대비 소폭 줄어들며 개선의 의지를 보였다.
이 중 전기차 배터리용 전지박 사업부는 지난 분기 598억원에서 23% 감소한 460억원을 기록하며 고객사들의 판매 둔화에 따른 물량 조정으로 공급량이 감소한 영향이 뚜렷했다.
전기차 시장은 하반기 역시 캐즘의 영향권 안에 있겠으나 유럽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고, 올해 신규 계약을 체결한 유럽 고객사들 향으로 제품 공급이 가시화되면 매출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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