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제작하는 누리호가 오는 11월 발사된다.
발사운영, 위성관리, 발사안전, 참관행사, 홍보 분야 5개 팀으로 구성된 TF는 누리호 4차 발사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3차 발사까지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으로 누리호를 제작하고 발사했으나, 이번 4차 발사부터는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 제작한 발사체가 발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