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GD 콘서트서 9억원 챙긴 암표상 적발…10배 이상 웃돈 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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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GD 콘서트서 9억원 챙긴 암표상 적발…10배 이상 웃돈 얹어

23일 중국시보와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대만 내정부 형사경찰국(형사국)은 이달 11∼13일 사흘간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투어 '위버멘쉬' 대만 공연 관련 암표상 류모 씨 등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암표 구매자들이 콘서트에 입장하지 못하고 암표상에게 환불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앞서 대만에서 2023년 3월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콘서트의 입장권 가격은 8천800대만달러(약 41만원)이지만, 암표는 최고 45배인 40만대만달러(약 1천878만원)에 거래된 초고가 암표 문제가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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