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가 미국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작년에 이어 이 대회에 두 번째로 출전했다.
작년 대회에서는 1라운드에서 82타, 2라운드에서 80타를 기록하며 컷 탈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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