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첫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았다.
그런데 설영우가 넘어진 뒤 공을 잡으려는 상대 선수를 발로 찼다.
첫 시즌 43경기 6골 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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