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입양인들의 기록을 한데 모아 보관할 임시 서고가 경기도의 한 보관시설에 둥지를 틀었다.
보장원은 "국가기록원의 '기록관 및 특수기록관의 시설·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면적, 하중 조건 등을 충족한 건물을 신중하게 선정했다"면서 "이 공간은 2022년 준공 후 임차된 이력이 없어 청결하고, 기록원 이동식 서고 기준(제곱미터당 1천∼1천200kgf)의 약 2배 이상인 제곱미터당 2천300㎏의 하중을 견뎌 입양 기록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직 서고로 옮겨진 입양기록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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