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자녀의 과거 담임교사와 함께 시험지를 상습 절도한 40대 학부모가 구속 송치됐다.
빼돌린 시험지로 ‘전교 1등’을 해온 10대 딸은 불구속 송치됐다.
교사 C씨는 경찰에 의해 지난 18일 오후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0억 전세사기 후 해외 도피했다 붙잡힌 검찰 수사관 구속…“도주 우려”
"무심코 앉았다가 손가락 절단"…전문의 경고한 고깃집 '깡통 의자'
시흥시,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 개최…미래 바이오 인재 키운다
한밤에 경부고속도로 판교분기점 4중 연쇄 추돌…30대 ‘만취 운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