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국내 첫 연세대 6.25참전 호국영웅 디지털 명비 23일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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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국내 첫 연세대 6.25참전 호국영웅 디지털 명비 23일 제막

국내 대학교에 해당 대학교 출신 6·25참전 호국영웅 명비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연세대학교에서 처음으로 명비가 제막된다.

국가보훈부는 23일 오후, 연세대학교 연세·삼성학술정보관 1층에서 강정애 장관과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6·25참전유공자, 연세대 학군단·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 호국영웅 명비’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제막하는 호국영웅 명비는 6·25전쟁 당시 국내에 소재한 37개 대학 중 처음 건립된 명비이자, 연세대학교 출신 6·25참전 호국영웅의 이름을 화면 속 기둥에 빛으로 각인해 표출하는 디지털 명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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