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소비 감소에 직면한 유업계가 생존을 위한 고급화와 제품 및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유업계는 우유 수요가 줄자 고급화 및 다각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서울우유는 최근 고품질 원유인 ‘A2+우유’를 약 4개월(15주) 정도 보관할 수 있는 멸균제품을 새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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