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플 브뤼셀] '미슐랭 2스타' 韓입양인 "한식은 내 뿌리…친부모 원망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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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플 브뤼셀] '미슐랭 2스타' 韓입양인 "한식은 내 뿌리…친부모 원망안해"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문을 연 미슐랭 2스타 셰프, 한국 입양인 출신인 상훈 드장브르(55) 씨의 레스토랑 '자유'(Jayu)는 한식을 주제로 공연 요소를 가미한 일명 '극장 레스토랑'이다.

드장브르는 18년째 미슐랭 2스타를 유지하고 있는 레스토랑 '래르 뒤 탕'(L'air du temps)을 운영하는 현지 최고의 셰프로 꼽힌다.

18년 전 미슐랭 2스타를 받은 직후 '한식의 세계화'에 대한 조언을 해달라는 정부 요청에 입양 뒤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고, 그때부터 한식에 매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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