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유치원 교사의 대부분은 영유아의 영어 사교육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어유치원 등 사교육 기관에서의 영어 학습에 대해선 87.7%가 '불필요하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87.5%는 영유아 대상 영어 학원의 규제가 필요하냐는 질문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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