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처럼 지난해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음식점에서 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23일 발표한 ‘청소년 근로 실태 및 권리 보장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 경험이 있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915명 가운데 39.3%가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 이 있다고 답했다.
뒤를 이어 뷔페·웨딩홀·연회장(13.6%), 카페·베이커리·아이스크림 가게(7.2%), 플랫폼 기반 업무(5.8%), 패스트푸드(4.3%), 편의점·마트(4.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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